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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분양

베네스트 밀양 나노파크 장기전세 분양전환 - 10년 전세 동결 후 분양 선택!

by 좋은집분양인 2025. 8. 1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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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양 내이동에 들어서는 ‘베네스트 밀양 나노파크’는 분양전환형 장기전세 아파트로, 10년간 확정 전세가로 안정적으로 거주한 뒤 분양전환을 선택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.

 

 

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와 부북 농공단지, 밀양시청 등 핵심 시설과 가깝고, 밀양버스터미널과 KTX, 밀양IC·남밀양IC까지 이용이 편리해 서울 및 광역권 접근성이 우수합니다. 홈플러스와 각종 관공서, 다양한 교육 인프라까지 갖춰 가족 단위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입지라는 점이 특징입니다.

 

 

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6개 동, 총 536세대로 계획되었으며, 세대당 약 1.34대 수준의 주차 계획을 갖추고 있습니다.

 

'베네스트 밀양 나노파크'의 전용면적은 59㎡, 84A, 84B, 110㎡로 다양하며, 59㎡는 실속형 3룸 구성으로 효율적인 수납과 동선이 돋보이고, 84A·84B는 팬트리와 드레스룸(타입별)을 더해 실질 4Bay에 가까운 체감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강화했습니다. 110㎡는 알파룸 포함 대형 평형으로 여유로운 공간감을 제공합니다.

 

 

커뮤니티는 피트니스와 실내 골프클럽, 작은도서관, 실버·키즈클럽, 어린이집, 그리고 물놀이터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전 세대가 일상 속에서 편의와 여가를 누릴 수 있습니다.

 

 

분양전환형 장기전세의 혜택은 분명합니다.

임대 기간 동안 전세가 인상 없이 10년 확정 전세가가 적용되고,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 

임대 기간에는 취득세·재산세·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부담이 없으며, 주택 수에도 포함되지 않아 규제 영향이 적습니다.

 

 

HUG·HF 등 공적 보증을 통해 임대보증금 100% 보호가 적용되어 보증금 반환에 대한 불안을 덜어주고, 임차권과 우선분양전환권의 전매·양도 및 권리 승계가 가능하도록 안내됩니다.

 

계약은 통상 2년 단위로 갱신되지만 보증금 인상은 없고, 사정에 따른 중도 해지도 가능합니다.

 

 

분양가(보증금)는 타입별로 '59㎡가 3억 원 ~, 84㎡가 약 4억 원 ~, 110㎡가 약 5억 원 ~' 수준으로 제시됩니다.

이 전세금 자체가 분양 전환시에는 조금의 추가부담 없이 분양가가 됩니다.

평당 1,200만원대의 신축아파트 분양가는 현 시장에서는 정말 좋은 가격이라 하겠습니다.

 

 

중도금 60% 무이자(착공 후)와 청약통장 미사용, 주택 수 미포함, 임전매·양도 제한이 없다는 점도 매력적이지만, 무엇보다도 HUG(주택도시보증공사)와 HF(한국주택금융공사)가 임대보증금 지급을 책임지기 때문에 전세금을 떼일 염려가 전혀 없다 안심 요소가 가장 큰 장점이라 하겠습니다.

 

 

분양전환 시 추가 부담이 없다는 점 역시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입니다.

실질적으로는 신축아파트에 거주하지만, 임대 조건이기 때문에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세제 등 여러 면에서 유리한 '베네스트 밀양 나노파크'입니다.

 

 

입주는 2029년 2월로 예상되며, 8월 22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사전 분양이 진행 중입니다. 원하는 동·호실을 선점하시려면 빠른 방문 예약과 상담을 권해드립니다.

 

장기 안정 거주와 미래의 내 집 마련을 동시에 고려하신다면, '베네스트 밀양 나노파크'가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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